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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 : 메탈기어솔리드 5 (더 팬텀 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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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솔리드 5 더 팬텀 페인 리뷰. 게임을 다 플레이 하고 나면 “나는 전설이다.”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돈다. 전략 잠입 액션 이라는 장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코지마 히데오가 코나미를 떠나며 남긴 명작.

게임 리뷰 :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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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드라마 시리즈 한 편 정주행 하는 느낌으로 밝은 분위기의 게임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게임. 2016년 최다 GOTY 수상작, <언차티드 4 :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기에 간단히 리뷰를 남겨보았다.

게임 리뷰 : 레드 데드 리뎀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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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땅이 개척되면서 총질이 난무하는 무법, 사회적 원칙과 도덕적 기준이 전무한 미국 서부 시대에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끊임 없이 갈등하게 만드는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 2〉. 시대상의 디테일한 묘사와 플레이의 자유도가 맞물린 명작이 맞다.

게임 리뷰 : 포탈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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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에 입문한다면 일단 포탈(Portal)부터 하자. 공간을 넘나들 수 있는 포탈을 생성하는, 이 단순한 장치 하나만으로 플레이어에게 기가 막힌 퍼즐을 선사하는 게임. 개인적으로 리뷰 별점을 주자면 무조건 만점이다.

게임 리뷰 : 데스 스트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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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은 고작 택배를 배달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다. 인생은 외롭지만 혼자 걷는 것. 그리고 그 길에서 사람들을 만나 연결되면서 언젠가 반드시 끝나버릴 이 삶의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

게임 리뷰 : 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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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는 방향키와 점프, 혹은 약간의 비행만으로 황량한 사막부터 산 꼭대기의 빛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게임이다. 조작법은 단순하지만 주변 풍경 그래픽이 아름다워서 재밌게 할 수 있었다. 게다가 동반자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반전까지.

게임 리뷰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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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내가 직접 안드로이드의 입장에 몰입해서 감정 이입하고 플레이를 하는 신선한 경험을 준다. 로봇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인간의 의식과 자유의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등 꽤나 식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관이 생생해서 몰입이 잘 되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