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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 : Outer Wi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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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죽음이라는 신기한 경험을 제공하는 우주 탐사 게임. 우주의 비밀을 풀어내자 충격적인 엔딩까지. 내가 죽기 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아직까지 가슴이 벅차다.

게임 리뷰 : What Remains of Edith Finch (에디스 핀치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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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시뮬레이터라는 장르가 자칫하면 지루하고 뻔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다양한 장치와 섬세한 연출을 통해 굉장한 인상을 남겼다. ‘게임’ 산업이 얼마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지 아주 세련되게 보여준 수작.

게임 리뷰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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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닌텐도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해봐야 할 게임 TOP 3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여봐요 동물의 숲〉, 그리고 이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를 꼽는다. 독자적인 장르를 구축했다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특별한 게임.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게임. 닌텐도는 천재야.

게임 리뷰 : 엑스컴 2

턴제 전략 게임의 대명사 엑스컴 시리즈. 명중 확률에 기반한 전투도 훌륭했지만, 병사를 육성해 분대를 구성하는 재미, 세계 곳곳에서 정보와 보급품을 확보하고 시설을 건설해 함선을 운영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명작 게임.

게임 리뷰 : 바이오하자드 R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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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과 사운드 연출이 워낙 압도적이라 극한의 긴장과 공포를 경험할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 RE:2>. 내가 해본 게임 중 이보다 더 무서운 게임이 있었을까. 어쨌든 어렵게 클리어하고 남기는 리뷰.

게임 리뷰 : 루이지 맨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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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큐트라는 신선 컨셉, 기발한 상호작용와 퍼즐, 각 스테이지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있는 분위기 덕분에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는 게임. 2인용 플레이로 최적화된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 루이지맨션3. 꼭 추천하고 싶은 명작이다.

게임 리뷰 : 오리와 도깨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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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도깨비불. 나처럼 둔한 게이머에게도 맵 곳곳을 날다람쥐처럼 날렵하게 쏘다니는 재미를 알려준 게임. 순발력 테스트보다는 퍼즐에 가까운, 플랫포머 장르에 대한 내 편견을 깨준 게임.

게임 리뷰 : 사이버펑크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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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부터 전세계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은 《사이버펑크 2077》. 미래 사회의 High Tech, Low Life 세계관 속에서 적당히 흥미로운 주제들을 버무린 스토리 라인 덕분에 흥미롭게 플레이했다. 간단한 리뷰.

게임 리뷰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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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게임 시장에서 논란의 중심이 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다만, 만약 세상이 선과 악으로 나뉘어 있다고 편하게 믿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어린이 만화나 히어로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게임 리뷰 : 갓 오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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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에 가장 많은 GOTY를 수상한 갓 오브 워(God of War). 신화적인 배경, 북유럽의 신비로운 자연경관, 그 세계를 탐험하며 신나게 도끼질을 해보자. 개인적으로 할 만 했던 액션 RPG 게임.